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육룡이 나르샤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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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 http://sulia.tistory.com/3388
드라마 코리아 (Drama Korea) ▷▷ http://dramakorea2.blogspot.kr/

육룡이 나르샤 15회 예고
연희는 정도전을 데리고 자리를 피하지만 이내 벽사계와 마주하고, 이때 나타난 땅새가 위험에 처한 연희와 정도전을 구해낸다. 땅새와 연희를 알아본 분이는 눈물을 흘리고, 땅새는 정도전에게 이곳에 남겠다고 말한다. 한편 이성계는 땅새에게 ‘이방지’라는 이름을 내려주며 정도전의 호위를 맡기고, 홍인방은 자신의 혼사를 거절한 해동갑족에게 얼마나 잘못된 판단인지 알려주려 역모를 꾸미는데... 

신세경-변요한 남매, 드디어 만난다 ‘눈물의 포옹’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변요한 남매가 재회한다.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에서 땅새(변요한 분)-분이(신세경 분) 남매는 어릴 때 헤어져 아직까지 만나지 못하고 있다. 서로의 생사도 모른 채 살아가는 남매의 안타까운 상황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태우며, 이들이 언제 만날지 재회의 순간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긴 헤어짐 끝에 다시 만난 땅새-분이의 모습이 담긴 15회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헤어진 6년 동안 착하고 순박했던 오라비 땅새는 냉혹한 검객이 됐고, 어린 동생 분이는 당찬 여인으로 자랐다. 땅새-분이 남매의 재회는 어떤 모습이고, 서로에게 처음으로 건넨 말은 무엇일까.
공개된 사진 속 분이는 놀란 듯 두 눈을 크게 뜬 채 땅새를 바라보고 있다. 눈물을 그렁그렁 매달고 있는 분이의 눈시울은 어느새 붉어져 있다. 땅새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모진 말들로 인해 분이의 마음 속엔 땅새에 대한 죄책감이 박혀 있는 상황. 죽었다고 생각한 땅새를 다시 만난 분이의 심정이 그녀의 표정과 눈빛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애달픔을 더한다.
땅새 역시 분이와의 만남에 놀란 모습이다. 한 손에는 칼을 쥐고 살기를 내뿜는 땅새의 모습은 어릴 적 여리고 순수했던 땅새와는 전혀 다르다. 변화한 땅새의 모습은 분이를 더욱 슬픔과 혼란에 빠트릴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서로를 끌어 안고 눈물을 쏟고 있는 땅새-분이의 모습은 가슴 먹먹한 감동을 안기고 있다. 오라비 땅새를 꼬옥 안아주며 두 눈을 질끈 감고 울고 있는 분이의 모습은, 남매의 재회를 기다린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신세경과 변요한의 극적인 재회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이다. 참고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는 두 배우의 감정 연기에 현장 또한 숨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집중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가 짜이는 ‘육룡이 나르샤’ 15회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신세경-변요한 남매의 재회가 그려지는 ‘육룡이 나르샤’ 15회는 23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유아인 공승연 첫날밤? 신세경 어쩌나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과 공승연이 혼인을 치른다.
너 진짜 사랑해. 난 도저히 어쩌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너 사랑할 것 같다” 다소 서툴지만 낭만적인 고백 한 마디에 대한민국 여심이 흔들렸다. 바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 속 낭만남 이방원(유아인 분)의 이야기다.
묵직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과 분이(신세경 분)이 그리는 풋풋한 로맨스는 색다른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이들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지난 14회, 이방원이 해동갑족과의 연합을 위해 민다경(공승연 분)에게 청혼을 한 것이다.
14회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이방원과 민다경이 혼례를 치르는 모습이 공개되며 열혈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끌어 올렸다. 이런 가운데 11월 23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이방원과 민다경이 마주 앉아 있는 15회 스틸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두운 밤, 한 방 안에서 마주 보고 앉아 있는 이방원과 민다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혼례를 치른 후인 듯 두 사람 모두 흰색의 의복을 차려 입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어둠을 밝히는 촛불과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놓여 있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이 현재 혼인을 치른 후, 함께 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신부인 민다경은 얼굴에 붉은 연지곤지를 찍은 모습이다. 하지만 똑 부러지고 당찬 성격 그대로, 수줍음 보다는 당돌함이 엿보인다. 그녀는 두 눈을 크게 뜬 채 이방원을 바라보고 있다. 반면 신랑인 이방원은 신부 민다경과 눈을 마주치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시선이 엇갈리는 가운데, 방안 가득 미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이방원은 마음 속에 분이를 향한 연모의 감정을 품고 있다. 하지만 해동갑족 황려 민씨 가문의 딸인 민다경과 혼례를 치렀다. 이방원과 민다경의 혼례가 여섯 용이 준비하는 ‘조선 건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또 이방원-분이 낭만커플의 로맨스 향방을 뒤흔들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이방원-민다경의 혼례와 그 후의 모습이 공개되는 ‘육룡이 나르샤’ 15회는 11월 2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변요한, 무사의 손 포착! ‘상처투성이’
배우 변요한의 상처투성이 손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에서 바람 같은 검객 땅새(이방지) 역을 맡아 액션배우를 능가하는 검술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변요한의 상처로 얼룩진 거친 손이 포착돼 화제다.
'육룡이 나르샤’의 삼한 제일검 땅새 역을 맡고 지난여름부터 캐릭터소화를 위해 액션스쿨을 다니며 굵은 땀방울을 쏟았던 변요한은 
시청자들에게 보다 멋진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지금도 틈날 때 마다 검술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작진에 의해 공개된 사진을 보면 변요한의 손은 여기저기가 긁히고 심한 곳은 피부가 벗겨져 속살이 보일 정도로 상처가 나있다. 
여기에 계속되는 야외촬영으로 까칠하고 투박해진 손은 진정한 배우의 자세와 프로페셔널의 향기가 느껴져 안타까움을 더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손에 저렇게 상처가 많은 줄 미처 몰랐다. 변요한은 촬영장에서 두 얼굴을 가진 사람처럼 카메라가 돌면 캐릭터에 푹 빠져 미친 연기력을 보였다가 
쉬는 시간에는 항상 웃는 얼굴로 주위를 챙겨 촬영장의 분위기를 밝게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15~16회부터는 정도전(김명민 분)을 비롯한 육룡들이 모두 이성계(천호진 분)의 기치 아래 뭉쳐 조선 건국을 향해 몸을 일으키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들이 펼쳐질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로 월화극 정상을 달리며 시청자들의 사랑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오늘23일 드디어 뭉친다, 육룡 합체 예고
'육룡이 나르샤’ 드디어 여섯 용이 한 자리에 모인다.
'신조선’을 위해 달려온 한 마리의 용. 그에게 목숨을 위협하는 위기가 닥쳐오자, 나머지 다섯 용이 달려온다. 드디어 뭉친 여섯 용이 이제 ‘신조선’ 운명의 길에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바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의 이야기이다. 
'육룡이 나르샤’가 짜임새 있는 전개와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의 마음을 훔쳐내고 있다.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배우들의 연기력은 ‘육룡이 나르샤’의 바람을 더욱 강력하게 불도록 한다. 거듭되는 위기, 이를 극복하는 여섯 용들의 이야기는 시청자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지난 11월 17일 방송된 14회 엔딩은 짜릿함과 긴장감, 속도감이 교차되며 시청자를 TV 앞으로 끌어들였다.
지난 14회에서 홍인방(전노민 분)은 정도전(김명민 분)에게 자객을 보냈다. 사사건건 자신의 길을 가로막는 정도전을 없애고자 한 것. 홍인방이 겨눈 죽음의 칼날이 정도전이 턱밑까지 날아 든 것이다. ‘신조선’ 계획을 세우고 그 중심에 서 있던 정도전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친 것이다.
정도전의 위기를 안 이방원(유아인 분)은 함께 있던 무휼(윤균상 분)을 이끌고 정도전을 향해 달려왔다. 같은 시각 이성계(천호진 분), 분이(신세경 분) 역시 각자 다른 곳에서 정도전을 위해 달렸다. 직전까지 정도전과 대화를 나누었던 땅새(이방지/변요한 분) 역시 무서운 살기를 직감하고 되돌아 뛰기 시작했다. 정도전이 있는 곳으로 모이는 다섯 용의 질주가 14회 엔딩을 장식했다.
이런 가운데 11월 23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 땅새, 분이, 무휼 여섯 용이 한 자리에 모여 있는 15회 스틸을 공개하며 시청자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조선 건국’을 위해 몸을 일으키는 여섯 용이 드디어 뭉치게 되는 것이다. 과연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여섯 용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오늘(23일) 방송되는 15회를 통해 여섯 용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정도전을 구하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달려온 다섯 용. 이들이 정도전을 구해낼 수 있을지, 또 드디어 뭉친 여섯 용이 ‘조선 건국’을 위해 어떤 날갯짓을 펼칠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드디어 여섯 용이 합체하는 ‘육룡이 나르샤’ 15회는 11월 23일 오늘 오후 10시 방송된다.

'견마지로! 알고보니 갑의 자리를 부르는 고사성어...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에 등장한 ‘견마지로’는 갑의 자리를 부르는 고사성어였다.
'육룡이 나르샤’(이하 ‘육룡’) 지난 11월 2일 9회 방송분에서는 극중 홍인방(전노민 분)이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자 이인겸(최종원 분)을 찾아가 보석들을 내놓는 장면이 그려진 바 있다.
당시 그는 이인겸을 향해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싶어 보잘것 없는 것이지만 들고 왔습니다. 앞으로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라며 공손히 손을 모으고는 고개를 숙였던 것이다. 하지만, 이후 홍인방은 길태미와 손잡고서 안변책을 통과시켰고, 이인겸의 실각을 틈타 도당의 최고실세자리에 올랐다.
알고보니 이 고사성어는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2015년 주중극 1위이자 수목극 1위를 지켰던 ‘용팔이’에서도 등장해 눈길을 끈 적이 있었다. 8월 6일 2회 방송분에서 조폭왕진을 다니던 태현(주원 역)이 자신의 존재를 이과장(정웅인 역)에게 들키자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는 “뭐든지 시켜만 달라. 견마지로를 다하겠다”라며 읍소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후 상황이 역전되었고, 9월 23일15회 방송분에서 이과장은 자신의 목숨을 살려준 태현을 향해 “부군님.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라며 재등장하기도 했다.
'견마지로’(犬馬之勞)는 ‘개나 말 정도의 하찮은 힘’이라는 뜻이자 윗사람에 대해 바치는 자기의 노력을 겸손하게 이르는 고사성어이지만, ‘육룡’, 그리고 ‘용팔이’에서는 공교롭게도 이를 언급했던 사람이 ‘갑’의 자리에 올라서게 되는 역설이 생긴 것이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육룡’과 ‘용팔이’에서 ‘견마지로’가 등장해 역설을 이뤄내며 재미를 선사했다”라며 “특히, ‘용팔이’에서 이 말을 던졌던 주원의 결말과 ‘육룡’에 출연중인 전노민의 결말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처럼 고사성어 ‘견마지로’가 등장해 눈길을 끈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뿌리깊은 나무’의 프리퀄인 이 작품은 박상연, 김영현 작가, 그리고 신경수 감독이 다시 뭉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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